낯선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하고는 거리를 두고 어울리지 않는데, 이 자체가 대인 기피증이 되나요?

친한 사람하고만 어울리고 친하지 않고 처음 보는 사람하고는 경계를 하고 멀리 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상처 받은 것도 있어서 자꾸 경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기는 하는데 마음을 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자체가 자기 방어같은데 사람을 만나면 다 마음을 열어두고 만날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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