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돌아가시면 경찰서에 연락을 해야 되는거죠?

이게 자연사인가 아닌가 경찰에서 확인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만약 집에서 누군가가 돌아 가셨다면

경찰에 연락해서 자연사로 돌아가신건지 어떤 사유로 돌아 가신건지를 집에 와서 확인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장례식장이나 병원에서 확인을 하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건지 전혀 몰라서요 아직 그런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말씀으루하신것처럼 집에서 자연사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사망 사유를 먼저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경찰에 먼저 연락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 집에서 가족 중에 누군가가 지병으로 돌아가시면 경찰에게 신고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자연사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로 사망했는지 조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상태가 위급하여 119에 신고를 하셨다고 해도 119에서 다시 경찰로 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경찰에서 나온 형사와 의사가 대략적으로 사망 원인을 추측하고 그 이후로 장례 절차를 치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집에서 경찰에 신고를 하지않고장례식장으로 바로 간다고 해도 또 신고를 하게 됩니다

    위처럼 어떤 경로로든 112에 신고를 하게 되면 근처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경찰관들이 출동하여 현장을 살피고 보존합니다. 그리고 신고자 상대로 사망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 물어보고 이후에 형사와 의사가 도착하여 사망 원인을 더 자세히 살펴본 뒤 장례절차를 치르게 됩니다.

  • 자연사는 경찰에 신고하는것이 맞습니다.

    병원으로 이송하기도 하지만 일단 보전하고 신고 부터하시는게 편합니다.

    가족들 경우 병원으로 이송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경찰에선 자연사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어차피 병원에 보내야 하는데요

    잘 모르시겠다면 일단 119 또는 112로 아무데나 연락을 하시면 안내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