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소에 화장을 안하다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서 화장을 했는데, 남편 표정이 왜 굳어 있을까요?

결혼해서 친구들과 연락은 하지만 자주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친구가 밥한끼 먹자고 연락이 와서

나가는데, 조금 치장을 하고 나가니 남편이 못 보던 모습이라면서 입이 나오더라구요. ^^

아내가 화장을 하고 나가면 남편은 불안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신혼이신가봅니다~ㅎㅎ

    화장을 하고 나간다고 해서 삐쳤다는건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아닐까요?

    그리고 결혼한다고 해서 사회생활을 하지말라는건 아닙니다.

    여자분들도 결혼하고 나서도 친구들도 만나고 바깥생활을 조금씩 누리시기 바랍니다.

    정말 집에만 있음 배우자분이 집순인줄 알고 나중에 나가려고하면 언제부터 나갔다고

    하면서 나가는거 엄청 싫어하실수도 있어요

  • 결혼후 친구들과 연락하고 만나는 자리에 당연히 화장을 하고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남편이 왜 표정이 굳는지 모르겠네요. 퍙소 하지 않아서 못보던 모습이라고 한것 같네요

  • 뭔가 평소에하지않던 화장을하니까 밖에나가서 혹시 다른 이성을만나러가는건아닌지 하는 생각이있을수도있고 왜 자신이랑있을떄는 그런 꾸미는모습을 덜보여주는지 섭섭함이있을수도잇죠

  • 아마도 남편분이 질투를 느끼시는것 같네요ㆍ평상시 순수한 차림만 보다ㆍ꾸민 모습을 보니ㆍ남편분에게도 특별한날 이쁘게 꾸민고 데이트 신청해보세요ㆍ아마도 너무 좋아할것 같습니다ㆍ행복하세여

  • 안녕하세요. 평상시에 수수한 모습으로 집에 자주 보다 보니 꾸민 모습을 오랜만에 봐서 그런듯 합니다. 좋은 반응이네요 화목한 분위기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