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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작가의 소설이 다른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는지요?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들을 보면

우리나라 작가들 보단 다른 나라 작가들의 책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반대로 우리나라 작가가 쓴 소설이

다른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있습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손원평의 《아몬드》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

    실제 여러 국가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거나 대규모 판매를 기록한 작품들로 해외 베스트셀러라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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