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숫가루는 우유파?생수파?인가요

미숫가루드실때 우유에 타서드시나요?물에 타서드시나요?또 타서드실때 설탕넣으시나요 꿀을 넣으시나요?사람들마다 다른거같긴한데 뭘더선호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향이 다 다르기는 하지만 우유에 타먹는게 고소함이 더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숫가루를 먹을때 생수에 타서 마시는 편을 더 좋아합니다.

    우유에 타면 더 진하고 든든한 느낌은 있지만 물에 타먹다보니 물에만 타먹게 되더라고요.

    더운날에는 차갑게 한 생수에 미숫가루를 타 마시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잘 살아납니다.

    그리고 설탕보다는 꿀을 넣는 편을 선호합니다.

    설탕은 단맛이 확 강하게 올라오는 느낌이라면 꿀은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단맛이 나서 미숫가루 특유의 고소한 맛과 더 잘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너무 달지 않게 꿀을 조금만 넣어도 맛이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게 먹는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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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숫가루는 물에 타먹으면

    너무 맛이 없어요 원래 물에 타먹는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지만 한번 우유에타서 먹어보면 우유에 탄 미숫가루가

    훨씬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거기에 꿀을 넣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담백한 걸 좋아해서 그냥 먹습니다

  • 저는 예전에는 미숫가루를 그냥 물에 타서 시원하게 마셨는데

    어느 순간 우유에 타서 마셔보니깐 정말 그 맛이 한 수준 더 올라 선 것으로 보여졌기에

    그 다음부터는 우유에 타서 먹고는 했습니다.

    단 맛이 부족하면 전 설탕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물 VS 우유

    물에 타면 미숫가루 고유의 맛이 더 잘 느껴지고

    우유에 타면 우유의 고소한 맛과 입 안에서의 바디감이 더 풍부해 지는 것 같습니다.

    설탕 VS 꿀

    설탕은 단맛이 확 올라오고 입안 가득 퍼지지만

    꿀은 단맛이 서서히 올라오고 끝에 갈수록 단맛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미숫가루의 고유한 맛을 선호해서

    물에 미숫가루만 타서 마시는 걸 선호하고

    단맛을 부여한다면 꿀을 더 선호합니다.

  • 전 미숫가루는 우유파입니다. 생수보단 우유가 더 진한 맛도 있고 좋죠. 거기다가 꿀을 타서 먹습니다. 설탕보단 꿀이 더 진하게 달기도 하잖아여?!

  • 저는 개인적으로 우유에 미숫가루 타 먹는 걸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설탕보다는 꿀을 넣는 게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꿀의 달달함이 미숫가루의 고소함과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 대부분은 우유+설탕 조합을 가장 선호하고, 생수는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꿀은 건강한 단맛으로 대체할 때 선택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가장 현실적인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