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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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경영권을 지킬 수 있을까요?

최태원 회장이 재산분할로 9440억을 줘야 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현재 SK주식을 팔아야 할 수 있는대요,그럼 경영권이 아슬아슬 하게 되는데요,어떻게든 주식을 안팔고

9440억을 마련해서 경영권을 지킬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태원회장이 노소영관장과 이혼소송을 할때시점이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60,000원선이었습니다.

    어제 종가기준으로 해도 1,780,000원이기때문에 sk하이닉스의 주식을 팔아도 경영권 방어에는 문제가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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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에 노소영씨와 이혼으로인해 재산분할을한다죠?

    뉴스에서보니 핵심 자금 조달 시나리오가 잇더라고요~

    ​1. SK실트론 지분 현금화

    ​최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SK실트론 지분(약 29.4%)을 매각하거나 총수익스왑 계약을 정산하는 카드입니다.

    ​지주사인 SK㈜ 경영권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천억 원대 현금을 한 번에 확보할 수 있어 가장 현실적이고 유력한 자금줄로 거론됩니다.

    ​2. Sk 주식담보대출

    ​Sk 주식을 시장에 팔아 넘기는 대신, 주식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맡기고 대출을 받는 방식입니다.

    ​지분율 자체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경영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대출 이자 부담은 발생하지만, 주식 직매각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을 막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3. 고배당 정책을 통한 현금 확보

    ​Sk 등 보유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을 늘려 수년에 걸쳐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입니다.

    ​배당 확대를 통해 매년 수백억~수천억 원 규모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이를 대출금 상환이나 재산분할금 지급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개인 소유 부동산 및 기타 보유 자산 처분

    ​SK그룹 지배구조와 무관한 개인 소유 부동산, 비상장 주식, 금융자산 등을 우선적으로 처분해 현금을 마련합니다.

    요약하자면

    최 회장은 SK실트론 지분 정산 + 주식담보대출 + 배당금 수령을 조합한 복합 방식으로 9,440억 원을 조달하여, Sk 주식을 팔지 않고 경영권을 안전하게 지켜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