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는 형이 내년에는 꼭 결혼을 할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진지하게 말을 한 겁니다 40년 넘게 결혼을 못 했는데 지금이라고 별 수가 있겠냐고 말이죠 그런데 상처 받은 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심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는 형이 내년에는 꼭 결혼을 할거라고 했는데 질문자님께서 너무 과하게 말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껏 이래 왔는데 똑같다고 생각하신다면 열심히 살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 아는형이 40이 넘어 결혼하겠다고 한다면 잘되리라고격려와 축하를 해주어야지요

    아무리 사실이라도 직설적으르 얘기하면 기분나쁠 수 있습니다, 과한 발언입니다

  • 제가 봐도 상대방이 상처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팩폭이라고 하죠 있는그대로 사실대로 얘기했을때 사람들은 보통 더 상처받고 힘들어합니다

    사과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디ㅡ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게 조금 심하게 말씀하신 건 맞습니다 요즘 같은 경우에 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이 넘어도 결혼 안 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고요 좀 더 부드럽게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아무리 가까운사이라고 해도 할말이 있고 그렇지 않은 말이있는데 조금은 충격적인 말로 들릴 수 있을것같습니다.

    정말로 결혼을 하고싶어하는것같아서 굳게 다짐을 한 말같은데 가까운 동생이 면박을주면 아마 충격이 있을거에요 응원을 해주는말을 해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먼저 연락을해서 사과를 하고 응원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