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칼퇴하는거로 눈치주고 꼽주는 상사

도대체 왜 야근을 안하면 근성없고 노력안하는 사람이 되어버리는걸까요?? 업무 시간 내에 맡은 업무 다 끝냈고 굳이 야근까지 하면서 할 업무가 아닌데 6시 칼퇴하면 요즘 애들은 남아서 공부도 안하나봐~ 이러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상사의 말은 굳이 들을 필요가 없을 듯 해요.

    예전 문화와 지금의 문화는 많이 다르고 이전 그랬다고 해서 지금도 그럴 필요는 전혀 없으니깐요.

    그런사람들이 오히려 능력없는 상사일 가능성이 크니,,, 그냥 무시하시고 본인이 업무에 충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외에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활동들을 별도로 해보시는게 더 좋습니다.

  • 직장에서 업무를 다 마치고 칼퇴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윗선에서는 아니꼽게 생각할 수는 있을 거에요.

    사회는 바뀌었어요..

  • 저같으면 특별한 약속이 없다고 하면은 공부하면서 야근수당을 계속 받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회사에서는 왜 야근수당이 많이 나가는지 이유를 물어볼 것이고 그때 상사가 공부안하고 퇴근한다고 뭐라고 해서 상사말에 따랐다고 할것 같네요

  • 정규 근로시간 내에 업무를 다 마치고 퇴근하는 직원들이 올바른 직원이라 생각하는데요.

    아무래도 직장상사 보인이 예전에 했던 습관들을 버리지 못하고 남에게 강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문화가 바뀌기 마련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하시는 것 같으니 눈치보지 마시고 일과시간에 충분히 열심히 잘 한다는 것을 어필하시고 당당하게 지금처럼 퇴근하시면 될 덧 닽습니다.

  • 회사에서 칼퇴하는거로 눈치주고 꼽주는 상사가 아직까지 있나 보네요;;

    받는만큼 일 하는것이 당연한건데 말이죠~당당해지세요~^^

  • 전형적인 옛날스러운 사고의 상사분이시네요.

    주어진 시간에 일마무리 하고 퇴근하는 부하직원들 정말 대견한데요.굳이 시간 끌기하면서 연장근무 수당 타가는 직원보다는 회사입장에서는 필요한 직원이십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보통은 자기도 아직 퇴근을 안하고 있는데 먼저 가는게 아니꼬운 이유로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건데요.

    회사차원에서 야간근무를 장려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업무에 전혀 지장이 없다면 질문자님은 잘못이 없으시다 생각합니다.

    경력 잘쌓으셔서 더좋은 직장으로 스카웃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 업무를 맡은 시간 안에 다 끝냈다면 칼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부 상사는 여전히 '늦게까지 일하는 게 근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조직 문화에서 야근이 헌신과 열정의 상징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업무 효율성과 업무 시간 내 목표 달성이 중요시되는 시대입니다. 상사에게 이런 점을 설명하거나, 회사의 문화 변화에 대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이러한 사고방식이 존재하지만,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임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