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감정에 공감해주시고 위로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이 놀랐지?", "아팠겠다" 감정 공감을 해주시고, "친구가 화를 낼 것 같으면 그 자리를 피하자"라고 말씀하셔서 다시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선생님에게]
선생님이 당시 어떤걸 하셨는지 왜 못막으셨는지 등의 따지는 형태는 갈등만 생기게 할 뿐입니다.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해보시고, 가능하다면 CCTV를 같이 보자고 정중히 말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재발 가능성이 있는지, 비슷한 상황이 안 나올 수 있게 추가 조치를 어떻게 해주실지를 여쭤보시면서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상대아이에게]
상대아이에게 집적적인 접촉은 어린이집에서 제한하고 있으며 부모가 엮이게 되면 더 심각해질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