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 아이가 발달장애가 있다고 해서 동생들도 발달장애가 있을지의 여부는 반반 입니다.
그리고 장애 라는 것이 태어나서 부터 가진 것도 있겠지만, 환경적으로 인해서 학습적인 부분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즉, 첫째 아이에게 신경을 써서 셋째 아이에게 관심을 주시면서 학습을 충분히 시켜 주셨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
셋째 아이가 언어가 트일시기에 적절한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시면서 학습을 충분히 진행 했었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
가정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아이에게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고,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도록 하세요
하지만 아이가 언어에 대한 학습적인 부분이 나아지지 않는다 라고 판단이 되면 센터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