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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기 전 신용카드 사용 방식도 영향을 주나요?
대출을 받기 전에 신용카드 사용 방식도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카드 사용 금액보다 사용 습관이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한도소진율중 얼마를 사용하는지는 대출에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한도를 80~90% 채워서 쓰는 경우에는 자금 사정이 빡빡하다고 판단하여 신용점수를 깎아먹습니다. 그렇기에 30~ 50%정도로 맞춰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현금서비스의 경우에도 사용을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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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사용 방식으로는 사용을 어떻게 하는 것 보다는
사용한 다음 그 돈을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제 때에 상환했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야지 신용점수 관리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신용카드 사용에 있어서 신용등급을 유지 또는 높이려면 카드당 사용한도 범위내에서 40%~50%수준만 사용하는 좋습니다. 카드한도를 채워 사용하게 되면 신용등급이 하락 하게 됩니다. (카드론, 리볼빙서비스 현금서비스 또한 카드 등급을 하락시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사용 습관은 중요합니다. 신용점수는 카드 이용금액 자체보다 한도 대비 사용률(30~50% 이내 권장), 결제일 준수 여부, 사용 이력의 꾸준함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 한도를 자주 꽉 채워 쓰거나 현금서비스•리볼빙을 자주 이용하면 자금사정이 빠듯하다는 신호로 해석돼 대출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연체 없이 적정 비율로 꾸준히 사용하면 상환 이력이 쌓여 신용도에 긍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신용카드 사용 금액보다 사용 습관이 대출 심사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카드의 한도를 50%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신용점수 관리에 가장 좋으며, 할부를 사용하는 것보다 일시불로 결제하는 것이 건전한 소비로 평가되어 신용점수에 긍정적입니다.
또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리볼빙 이용은 대출 심사 시 치명적 이기 때문에 단 한 번의 이용으로도 신용점수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도 영향을 상당히 미칩니다. 우선 신용카드 한도대비 사용률이 매우 중요하며 그리고 1년이상 신용카드를 연체없이 사용한 실적도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한도대비 카드 사용률은 30%이하로 사용하셔야 좋고 이 비율이 10%대로 낮춰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신용카드를 해지하게 될경우 한도가 모든 신용카드의 합을 한도로 하는데 이경우 한도가 줄기 때문에 카드 한도대비 사용률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리볼빙과같은 서비스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고 해당 서비스를 할경우에 대출심사나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