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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장사하면 남는게 있나요?...

아무리 점점 이용시간이 줄어들고 손님이 청소며 설거니며 쓰레기며 버려야 하는데 성수기때 비싸게 비성수기때 싸게해도 손님은 어떻게든 본전얻을러고 에어컨,난방 풀로 쎄게틀고 물도 많이쓸텐데.

펜션하나 만들러면 땅,건물,기타등등 엄청많이 돈이 깨지는데 최소 십만원대중후반에서 몇십 받아서 그것도 매일차는거도 아닌데 남고 투자한돈 회수할수 있나요? 남는것도 없고 투자금회수기간도 길텐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투자 대비 회수 기간이 가까울 수록 영업이익이 좋다 볼 수 있습니다.

    숙박업을 하기 전에 우선 매출 분석을 해서 한달 총 매출 과 비용을 공제를 해서 순이익이 얼마 정도 인지를 먼저 파악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숙박업 특성상 성수기 및 비성수기가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손익을 년단위로 분석을 해 보고

    영업이익이 목표치게 가까운 지 체크를 해서 운영 여부를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워낙 팬션들도 많이 생기고 공급이 많아지면서 공실 발생률도 많아질 경우 매출 보다 운영비가 더 들어가게 될 경우는 영업적으로 심각한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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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펜션 산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은 맞고 숙박료 가지고 운영하기 힘든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펜션 사업을 한다는 것은 그 땅의 갚어치를 올리는 것일 수도 있기에 토지가격이 오르면 추후 매각할 때 큰 돈을 얻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전반적인 편션사업이 어려운것은 맞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공실리스크와 초기투자금 대비 낙은 수익성, 운영비용 및 경쟁심화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은 맞지만, 펜션중에서도 운영비를 최소화하면서 부가수익모델등을 만들어 수익구조를 확장하고 특색있는 컨셉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곳도 많습니다. 보통 예전처럼 단순 숙박대여만 하는게 아니라 바베큐장, 매장 운영등을 통해 수익다각화와 비수기에는 지역특성과 컨셉에 따라 레저스포츠, 관광 연계를 통한 패키지 상품개발로 수요창출등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에서는 비대면 체크인, 체크아웃등을 통해 상주인원에 대한 인건비 절감등 비용절감도 하고 있기에 결국은 펜션마다 생존전략에 따라 운영이 되고 안되고에 차이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