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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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커피숍을 차릴까 하는데요.

와이프가 최근 아이들이 컸다고. 무슨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알바를 추천을 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커피숍을 차려 달라고 계속 우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커피숍 같은 조그만 걸 알아보고 있는데 비용은 어느 정도 들까요?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알아보는 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평 모의 동네 작은 카페를 기준으로 잡아야 리스크가 적습니다. 개인 카페를 소자본으로 차리면 창업 비용은 대략 4500만 원에서 9000만 원 정도 듭니다. 테이크아웃 중심의 소형 프랜차이즈는 7300만 원에서 1억 4000만 원까지 필요합니다. 이 비용은 사가 보증금과 권리금 2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인테리어 비용은 10평 기준으로 보통 1500만 원에서 3000만 원 수준입니다. 주방 기기와 에스프레소 머신 등 장비 구매에는 800만 원에서 2500만 원이 들어 갑니다. 가맹비와 교육비는 프랜차이즈의 경우에만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발생합니다. 초보 창업자라면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요~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소형 매장은 오천만 원 정도 들어요.

    처음엔 프랜차이즈가 편해요.

    먼저 알바로 경험해 보세요.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