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털코뿔소와 오록스, 원시초원들소 중 누가 더 클까요?
털코뿔소(Woolly Rhinoceros)는 선사시대 때 살았던 초식동물들 중 털이 많고 뿔이 달려있으며 추위에 강했지만 털매머드와 함께 멸종되었잖아요.
오록스(Aurochs)는 현재 가축이 되기 전에 야생에 살았던 황소의 조상이었대요.
원시초원들소(Steppe Bison)는 현재 들소보다 더 크고 뿔이 튼튼하며 북쪽의 추위를 뚫고 트인 평원을 돌아다닐 수 있었죠.
그래서 선사시대 때 유라시아에서 큰 뿔을 가져서 동족의 수컷이나 천적인 육식동물, 다른 초식동물들과 싸움을 잘했지만 고기와 털, 가죽과 뿔을 얻으려는 인간들에게 사냥을 당해서 멸종이 되었죠.
그렇다면 털코뿔소와 오록스, 원시초원들소 중 누가 더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