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거죠?

어릴때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종이로 만들던 기억이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는 카네이션을 사서 가슴에 달라드리는데요. 요즘은 용돈도 포함해서 드리구요.

너무 당연하게 카네이션을 드렸는데요. 왜 카네이션을 드리는지는 모르고 드리고있더라구요.

왜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드리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까망이입니다.

      카네이션의 유래는 1910년 미국의 안나 자비스라는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흰 카네이션을 사람들에게 나눠준 후 이 여성의 이야기가 널리 퍼지고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날로 만들어지면서 생긴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1907년 미국의 한 여성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카네이션을 나누어 주며 어머니의 은혜를 기리는 데에 유래했다고 합니다. 이후 1914년 미국의 18대 윌슨 대통령이 어머니의 날을 제정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라미지니입니다.

      1907년경 미국의 안나 자비스라는 여성이 본인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준 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