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e보금자리론 퇴사날 신청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집 매매하려고 아낌e보금자리론을 신청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2/28부로 퇴사 예정입니다
잔금일은 4/1인데 퇴사를하면 부부합산에서 우대금리 적용이 가능해 퇴사날 바로 신청을하려고합니다
일단 잔금일까지 30일정도 남은 시점인데 신청은 괜찮을까요? 또 퇴사당일에 보금자리론을 신청해도 소득없음으로 처리가 될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간적으로 아마 소득없음으로 처리되지는 않을수 있습니다.
보통 신청 당시에는 소득증빙이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내는데 이 서류가 대출 최종 심사때 까지 유효합니다.
신청당일 퇴직 증명서를 제출한다면 소득없음으로 처리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잔금일 4/1 기준 2월 말 ~ 3월 초 신청은 잔금일까지 약 30일정도 여유가 있어 심사시간 보통 20~40일을 고려할 때 적절한 시기입니다. 너무 늦어지면 심사가 촉박할 수 있으니 3월 초순에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당일에 신청하면 전산상으로 여전히 직장가입자로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확실한 소득 없음 증빙을 위해 퇴사처리(건강 보험 상실)가 전산에 반영되는 3월 2~3일 경에 신청하는 것이 가장 매끄럽습니다. 퇴사 직후 신청시 검강보험공단 전산 반영이 늦을 수 있으므로 회사에 미리 퇴직증명서를 발급받아 두시면 심사 소득 미발생 증빙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잔금일까지 30일 남았다면 신청 시점 자체는 가능하고 퇴사 당일 신청 시 소득은 직전 근로소득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무소득자로 바로 전환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아낌e보금자리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30일 정도면 타이트 하겠지만 가능은 하실 것입니다.
최대한 서둘러서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잔금일이 4월 1일이고 현재 1월 16일이라면, 퇴사 예정일인 2월 28일에 보금자리론을 신청하는 것은 시간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보금자리론의 경우 신청부터 심사, 승인, 실행까지 일반적으로 1개월 내외가 소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서류 준비 상태나 신청 시점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서류를 준비하시고 잔금일에 맞춰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퇴사 당일 신청 시 소득 없으므로 처리될까에 대한 답변은, 퇴사 당일인 2월 28일에 보금자리론을 신청하더라도 질문자님의 소득이 없음으로 처리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금자리론은 대출 신청 시 소득을 산정할 때 보통 직전년도(2025년) 소득과 당해년도(2026년) 소득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하여 심사합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2025년에 근로소득이 있었다면, 그 소득이 부부합산 소득에 포함될 것이고 또한 2026년 1월과 2월에도 소득이 발생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소득 산정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주택금융공사는 단순히 퇴사 예정일에 맞춰 소득을 0으로 간주하기보다는, 해당 연도에 발생한 소득이나 직전 연도의 확정된 소득 자료를 기준으로 심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우대금리 적용을 위한 소득 기준은 엄격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최근의 소득 기록이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퇴사 당일 신청하는 것만으로 '소득 없음' 처리가 되어 부부합산 소득 기준에 유리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