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후의 공백은 어느정도 기간은 다음 회사에서도 괜찬하고 생각할까요?

퇴사후에 바로 다른 일자리를 구하면 가장 좋은것은 알지만,

아무래도 사정상 바로 다음 일자리를 못구하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또, 몇달정도는 쉬고 싶은 경우도 있는데요.

그렇게 하다보면, 이력상 공백이생기게 되는데, 다음 회사에서 면접을 볼떄, 그래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정도의 공백기간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건강상 문제로 퇴사를 했다 라면 큰 문제를 없지만

    만약, 그냥 일을 하기 싫어서 라는 단순한 이유 에서 회사를 관두고 싶은 것이라면

    다시 함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인수인계 까지 퇴사 하기 전 1~2달의 여유가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퇴사 후 다음 회사로 이직 하기 전 공백은 누구나 생기게 되지요. 보통 2-3달 정도는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 이상은 아무래도 경력 단절 시기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퇴사후 다른 직장에 들어갈때 공백 기간은 한달 정도가 가장 적당할듯 싶네요. 공백 기간이 길어진다면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기 힘들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취업을 하는게 좋습니다.

  • 퇴사후 바로 다음 직장을 구하는게 최선입니다.

    하지만 사정상 못구해진다면 최소 6개월 이내에는 새직장을 구해야 할듯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직장에서도 괜찮게 봅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 후 공백기간이 없으면 좋지만

    다른 회사에서 공백이 길면 좀 거부감이 들수는 있죠

    아무래도 2주에서 한달까지 사이가 적당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