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후 다음 직장까지의 공백은 어떻게 설명하는게 좋을까요?

퇴사후 다음 취업까지 1년정도의 공백이 있을때,

이 공백기간은 어떻게 설명하는게 취업할때 좋을까요?

아무래도 1년정도 쉬었다고 하면 그 회사에서 좀 이상하게 볼것 같은 기간인데,

그 1년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사 후 다음 취업 까지 1년 정도 공백이 있었다면

    그 공백 기간을 가지게 된 이유의 대해 솔직하게 전달을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즉, 본인이 왜 퇴사를 하고, 이 일에 다시 도전을 하려고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정말 애매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 자기계발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게 가장 좋은 답변인데 면접관에 따라 어떤 분야에 도전을 했는지 그리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물어보는 경우 대답하기 망설여지고 면접관은 거짓말이라고 알아 차릴 수 있습니다. 1년 정도 공백기간을 가지게 된 사실 그대로 말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누가 증명까지 하라고 하지는 않을테니까 있는그대로 말하되 열심히 회사관련공부,자기계발 등 있는 조금은 부풀려 얘기하는거지요.

  • 예, 사람들은 공백이 있으면 별로 싫어하는 경향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없는 것을 만들어서 설명하신 필요는 없을 것이고

    그냥 있던 일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단, 최대한 긍정적인 면을 부각하시면서 설명하시면 될 것입닏.

  • 1년 공백은 이유와 태도에 따라 충분히 긍정적으로 설명할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단순한 휴식이더라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직을 준비하며 관련 자격증 취득, 온라인 강의 수강 등을 통해 역량을 키웠습니다'로 보여주는 겁니다. 핵심은 책임 회피 없이 솔직하면서도, 그 시간에 어떤 성장이 있었는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아르바이트 하면서 다른거 자격증이나 면허증 공부했다고 하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사실 그대로 말씀하셔서도 됩니다 요즘에 일자리가 안나와서 대기업을 도전하고 있다보니 너무 안돼서 이제는 여기저기 다 알아보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