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는 마이봄샘이 막히면서 주로 발생하는 화농성 질환이며 손으로 비비거나 피지선이 막히면서도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절로 호전되나 온찜질이나 약물 복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복시는 다래끼 증상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안과에 재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래끼가 발생한다고 하여서 시야가 변한다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래끼와 관련성이 떨어져 보이는 증상이며 해당 증상 관련하여서는 안구 및 관련된 신경의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냥 두고 보시기 보다는 안과에서 진료 및 안구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적으로도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