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생 부모님들은 아들이 트랙터를 타고 다니며 옥수수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허락해줄까요? 공인중개사 -> 전업투자자 -> 옥수수 농부 순으로 가는데

61년생 부모님들은 아들이 트랙터를 타고 다니며 옥수수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허락해줄까요?

공인중개사 -> 전업투자자 -> 옥수수 농부 순으로 가는데

집에서 pc만 하는 아들이 옥수수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허락해줄까요?

저는 40억짜리 초고가 아파트에서 한강 내려다보는 것 별로 안 좋아합니다.

연예인 10명 중에 9명이 하는 그런 것은 이제 매력이 없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그것은 그 부모님만 아는 문제세요.

    자신의 자녀가 그렇게 살겠다는 것을

    의외로 흔쾌히 허락할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 죽어서 땅에 뭍혀도 않된다고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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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

    그게 고민이 되겠습니다

    PC만 하는것보다는 더 좋을듯 한데요

    거기에 우선 하고자 하는건 잘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이것만 본다면 허락을 해주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도전 의식도 상당히 좋은분 같은데요

    지문으로만 받을때는 허락을 할것같아요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부모님이나 할아버지를

    보니 괜찮지 않나 싶거든요

    왜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할아버지님 께서는 귀촌을 하셨고요

    아버지께서는 은퇴후 귀농 하신다고

    쉬는날 마다 장모님댁에서 밭일 농사일

    배우시고 따로 교육도 받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딱히 거부감이 없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