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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멧새
스크린 골프장에 갔는데 par 이런거 용어를 아예모르다보니 뭐가 뭔지모르겟고 멀리건 기능도있더라구요
멀리건은 뭔지 알겠는데 실제 필드에서도 멀리건을 사용하나요? 그리고 스골에서 마지막에 퍼트 조정할때 높낮이 이런것도있는데 옆으로 몇칸 이런거는 어떻게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k_아주겸손한김치볶음밥
멀리건은 말 그대로 실수했을 때 한 번 더 치는 기회예요. 스크린에선 편의기능이고, 실제 필드에선 공식 룰엔 없어요. 다만 지인끼리 라운딩할 땐 “1홀에 1번만 허용” 같은 식으로 약속하고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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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멀리건은 스크린골프용 편의 기능이고, 실제 필드에서는 공식 규칙에는 없습니다.퍼팅은 화면의 거리·경사·격자 흐름을 보고 세기와 방향을 조정하면 돼요.몇 번만 해보면 금방 감이 옵니다 — 2~3라운드면 퍼팅 방향 감각이 잡히실 거예요.
엄격한비단벌레5
멀리건은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것으로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친선 도모로 치는 경우, 필드에서도 부여하곤 합니다. 특히 드라이버 칠때 서로 양해하에 쓰곤 하지요. 스골할때 방향은 스골 바닥에 있는 좌우 방향 조절 기구물을 이용하여 스크린(화면) 상에서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격자 하나가 한 클럽이고요. 6컵으로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즐거운 골프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