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최근 조금 반등을 하고 있다고는 했지만 코로나 이후 미뤘던 결혼을 늘린것도 있고 작년대비 출산율이 높아지고 있는것은 맞지만 아직 다른 OECD기준 대비 비율이 막 엄청 크게 오른것은 아니기 때문에 몇년 더 지켜봐야할 상황이라고 봅니다. 잠시 오른것으로 설레발 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고 보고있으며 장려 정책이 성공했다고 하기에도 어렵겠습니다. 다만 앞으로도 더 애를 낳아서 키울수있는 그런 환경을 도와주는게 부족하지 않는다면 향후에도 충분히 늘어날 여지는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