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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다향제비28

따뜻한다향제비28

전화가 올때마다 긴장되고 걱정이 돼요

직업 관계 상 일관련해서 손님들 전화오는경우가

허다한데, 전화가 올때마다 뭐가 잘못됬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코끼리20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부담감이 크시겠지만 내가 한분한분 고객님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일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스스로 잘했다는 칭찬을 해주면 좋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일을 해결했을때 나 스스로 칭찬을 해준다면 지금보다 불안감이 줄어들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걱정’은 ‘안개’와 같습니다.

      걱정한다는 것은, ‘어제의 문제’로써 ‘내일의 기회’를 망치느라, ‘오늘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미리 겁부터 먹지 마시고 좋은 일로 전화가 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대체로 연락을 통해 자신의 삶이 정해집니다. 취업이나 승진, 업무 진행 등입니다. 당연히 반대의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좋지 않은 일들의 연락이 지속되면, 심리적인 관성의 법칙처럼 전화 연락을 두렵다 못해 회피하기 마련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삶을 살아가거나, 일할 때 '긍정의 마인드'가 없다면, 불안 증세를 억누를 수는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손님들이 전화가 와서 아무래도 컴플레인이나 민원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어

      스트레스가 되고 긴장이 되는 것 같으십니다.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친절히 답변하고 스무스 하게 넘어가겠다라는 마인드로

      응대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업무상의 전화는 꼭 메모해 전달이 필요합니다

      내 일이라면 통화 내용을 잘 정리해야 해요

      그리고 담대한 마음으로 통화에 임해 보세요

      그리 많은 컴플레인은 없을 거에요

      어려운 통화라면 주변 동료나 상사에게

      도움을 받길 바라며 모든일이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직업상 전화받는 게 걱정되고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우선 이직을 진지하게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그것이 쉬운일도 아니고 여의치 않다고ㅠ하신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장 편한 상대, 나의 실수도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대상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거나, 일상의 수다를 나누는 등 짧은 통화를 시도하면서 점점 시간을 늘려 보는 연습도 좋습니다.

      대상은 가족이 될 수도 있고, 친구가 될 수도 있겠지요. 대화 주제가 고민이라고 한다면, 처음에는 한 두가지 주제를 준비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