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많이 해보신분들에게 여쭤봅니다

지금 회사보다 급여가 높은 회사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입사한지 3일째라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보통 이럴 때 어떤사유로 퇴사한다고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대로 말하는 것보다 다른 이유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가 생각했던 방향성과 달라 그만 두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 개인 사정으로 퇴사 신청을 하시는게 좋아 보이네요ᆢ 한번 들어간 회사를 그만 두고 다른 회사로 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옮기는 회사의 급여만 보지마시고 분위기나 환경도 보시길 바랍니다

  • 입사한지 3일 정도면 급여 높은 회사 이직 한다고 솔직하게 말하기 보다는 직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명확하게 말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3개월 이상 아닌 3일 정도 지난 시점에 적성 말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인정합니다. 단 같은 계열 이직하는 경우 앞으로 어떻게 엮이거나 인연 될수도 있으니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 입사 3일이면 그냥 솔직하게 이직한다고 말을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직 정이 생긴 것도 아니고 일을 많이 배운 것도 아니기 때문이죠 다만 이직할 회사를 미리 알아보고 합격하고 이직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하시는 일이 맘에 안 들거나 적응하기 힘들다면 이직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일년 안 채우고 나가면 퇴직금은 안 나옵니다. 첫달 월급이 아닌 일급으로 나올겁니다 자진퇴사시. 그만두고 싶다면 당당하게 사직서들고 내셔도 돼요 겁먹지 마세요

  • 입사한 지 3일밖에 안 됐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급여가 더 높은 회사로 옮기는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이유니까요.

    보통은 개인 사정이나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이유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굳이 거짓말을 하거나 구체적인 사정을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말한다면 이런 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개인적인 사정과 진로를 고민한 끝에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죄송합니다. 갑작스럽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급여가 더 높은 회사에 합격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말해도 됩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죄송합니다. 더 나은 근무 조건의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생겨 퇴사하고자 합니다. 회사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직 입사 3일째라면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 게 좋습니다. 며칠 더 다니다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회사도 대체 인력을 구하기 수월합니다. 퇴사 의사를 전달할 때는 근로계약서의 퇴사 관련 내용도 확인해 보세요.

    단, 아직 더 높은 급여를 주는 회사에 최종 합격한 게 아니라면 지금 회사를 먼저 그만두는 것은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얘기하지 않아도 다들 대충 눈치 채기도 하고요 솔직히 얘기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결국 3일 일하고 그만둔 사람 되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