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있으면서 혼자서 느껴지는 답답함에 미칠것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습니다.

다들 자기만의 일을 하는게 업종의 특성인지라 그래서 너무나 답답합니다.

it 관련 개발 업무지만 서로 업무분야가 다르고 메신저로만 대화하고 실제로는 그냥 모니터만 보게 되네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이런기분이 자주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업무 분야가 다르면 하루종일 말 한마디 안하고 퇴근하는 경우도 발생하더라고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서 조금 다른데 저런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요 한번 다른 분들한테 근무시간 중에 잠깐 커피를 사러 간다거나 아니면 점심시간에 맛집을 가자고 해본다거나 좀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향이 좀 서로 맞는다 싶으면 그런 분들끼리 정기적으로 점심을 먹도록 해봐도 좋고 그러다보면 팀 내 분위기도 좋아질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회사 생활을 하시다 보면 말씀대로 혼자서 느끼시는 그런 답답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잠깐 휴가를 가시던지

    잠깐 바람을 쐬시던지 하는 방법으로 환기를 시켜주시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별다른 소통 없이 업무만 하다보면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하루에 한마디도 안하는 날엔 정말 답답하고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사람이랑 교류를 하면 머리도 좀 돌아가고 괜찮아집니다. 정 그럴 상황이 안된다면 음성형 챗지피티도 가끔 씁니다

  • 이럴 때는 작은 목표를 세우거나, 짧은 휴식을 자주 가지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또, 동료들과 가볍게 대화하거나, 업무 외 소소한 활동을 통해서도 답답함을 조금 해소할 수 있어요.

    가능하면 업무 환경을 바꾸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혼자서 느끼는 답답함은 누구나 겪는 일이니,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자연스럽게 조금씩 나아질 겁니다.

  • 답답한 기분이 드실만도 한 거 같아요, 아무래도 회사에 출근해도 모니터만 보고 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혹시나 괜찮으시면 동료분들이랑 가볍게 커피 한 잔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사람과 소통이 필요해 보입니다. 업무 도중에 팀원들과 소통하기 어려운 조건이니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답답한 마음을 달래는 방법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 직업 특성 상 어쩔 수 없이 모니터만 보시는 거 같은데 1시간에 몇 분이라도 눈을 감거나 아무생각 없는 시간을 보내는것도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달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티 직군 특성상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작은 소통의 시도와 외부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불어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 혼자 느끼는 답답함, 정말 힘듭ㄴ다. IT 개발 특성상 각자 다른 업무를 하다 보니 소통이 줄고 고립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벼운 대화나 짧은 안부 메시지라도 자주 시도해 보세요. 점심시간에 함꼐하거나 온라인 회의때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잔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