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한국영화 자막문의 건에 대해 묻습니다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안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블록버스터 외국영화를 보고 자란 탓도 있지만 배우들의 딕션(발음)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발음이 좋지 않으면 대사를 놓치거든요 한국영화도 스크린에 자막을 넣어야 한다 생각하는데 비슷한 생각 가진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저혼자 삽질하는건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에 살면서 영화를 볼때 아무래도 영어 자막이라도 있어야 그래도 이해가 더 잘 되는데요

    대부분의 극장에서 closed caption 이라고 하여 자막을 띄워주는 장비를 요청하면 무료로 빌려줍니다

    이게 안되는 극장을 거의 본적이 없거든요, 아마 미국 장애인 차별 금지법이 워낙 강력해서 그런걸텐데

    한국 극장에는 지금도 찾아봐도 배리어 프리 영화로 특별히 제작된 경우에만 극장에서 자막이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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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옆 사람 팝콘 씹는 소리와 패팅 부스럭 거리는 소음 때문에

    정작 중요한 대사가 안 들릴 때가 많아유

    영화관 스크린 자막 도입이 시급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