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이익이 나는 곳은 어딘가요?
달러가 이렇게 많이 내려가게 되면
어떤 곳에서 이익이 되는 것인가요?
어느 경제 주체가 유리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수출 되는 곳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국내 물가가 안정이 됩니다.
원유도, 수입품도 모두 달러로 결제가 되기에
원-달러 환율이 내리면 달러 가격이 변동이 없어도
가격이 내려가기에 물가 안정에 기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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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출기업은 달러를 대금으로 받는 곳입니다. 사실상 같은 달러를 대금으로 받을때 환율이 낮으면 원화로 환산할때 낮은 금액을 받기 때문에 수출기업은 불리하죠.
원자재 수입기업이 사실상 원가 절감을 할 수 있어 이익이 개선되며 수입품 유통업체 들도 수익성이 확대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수입업체가 이익을 보게 됩니다. 간단하게 환율이 내려가면 수입업체가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업체가 이익을 보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달러 1천원일때, 8백원, 1200원일때는 구분해보시면 1달러를 지급하거나 받을때 원화의 가치가 달라지기에 이러한 차이가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출은 오히려 반대로 손해입니다
그러나 수입을 하는 곳은 원화의 가치가 상승했기 때문에 기존과 동일한 자금만 있어도 더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삼전 하이닉스의 매출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환율이 내려가면 즉, 원화강세가 되면 불리한 기업은 수출기업입니다. 수출기업들은 달러로 받는데 달러 약세면 그만큼 수익이 떨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좋아지는 쪽은 원재료 수입 비중이 큰 기업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료, 식품 기업들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 시 유리한 쪽은 오히려 수입•해외 소비 관련 주체입니다. 원자재•부품을 수입하는 기업(정유, 할공, 음식료 등), 해외여행객, 해외직구 소비자, 외화부채가 있는 기업이 이익을 봅니다. 반대로 수출기업(반도채, 자동차, 조선 등)은 원화 환산 매출이 줄어 불리해집니다. 다만 서학개미처럼 이미 달러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는 환율 하락 시 원화환산 평가액이 줄어드는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떨어지면 수입하는 기업과 외채가 많은 기업, 해외 여행가는 사람들에게 좋고
국내 물가도 좋아집니다
반대로 수출하는 기업이 조금 안좋을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환율이 내려간다는 것은 보통 원/달러 환율이 하락해 원화 가치가 강해진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에는 대체로 수출기업보다 수입기업·해외여행객·달러 부채가 있는 경제주체가 유리합니다.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보통 수입을 많이하는 업종인 항공사, 원자재, 식품 기업이 주로 유리합니다. 달러 부채가 많은 기업도 환율이 낮아지니, 기존의 부채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환차익이 발생하는 것처럼 부채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환율이 내려간다는 것은 수입업체에게 좋은 상황입니다. 이들에게는 원화 강세현상이 발생하여 더 낮은 자본비용으로 달러로 환전하기 때문에 수입으로 인한 비용자체가 줄어들게 되고 이는 수익성개선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업체가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들이며 대표적으로 식품업체와 제분업체 철강업체가 해당될 수 있고 정유화학도 해당은 되긴하나 이들은 반대로 수출비중도 커서 상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래서 식품업체나 제분업체가 크게 수혜를 볼 수 있고 또한 항공업체도 달러로 리스부채를 갖고 있어서 ( 그이유는 항공기를 리스로 임대함 ) 항공업체에게 매우 유리하고 거기다가 항공유도 달러베이스이므로 항공유도 낮아지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또한 국내의 도시가스업체도 대표적인 수혜업체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원재료를 해외에서 구매해 국내에서 소비재를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들이 이익을 내는데요. 대표적으로 밀가루, 설탕, 원유를 수입하는 업종인 정유화학업종, 철강,제지 업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