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에 서 있는 나 . 선땍의 폭은 얕고 ..

삶 은 누구에게나 꼭 언젠가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하죠ㅡ 저는 지금이 또 몇번째의 길에 서 있는것 같아요..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 대학책가방끊이없는 여자. 한국인.

일본 워홀.일본에서 법인회사경영.일식7년

고작 이것이 경력의 전부인데..

양쪽 고관절은 인공관절이라 서서하는일은 이제 꿈도못꾸네요ㅡ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ㅡ?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경력이 엄청나신데 무슨 일이든지 잘 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리가 불편해서 제약이 있긴 하지만 찾아보면 질문자님의 경력이 화려하기에 하실 수 있는 업무가 많습니다. 일단 일본에서의 경력이 화려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본어 전문통역사라던지 아니면 요식업에서 활동을 하셨고 법인회사도 경영했던 경력이 있으니까 일본에서 한국에 인기가 좋을 것 같은 음식을 sns나 블로그 마케팅을 프리랜서식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이나 일본 기업에서 마케팅 블로그나 sns를 담당하는 업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정말 힘들다면 사는 지역 근처에서 정부 지원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하셔서 나에게 맞춤 진로상담을 한번 진지하게 받아보세요! 경력이 좋으니까 취업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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