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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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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전력을 줄이면 실제로 절감되는 전기료 부분이 많은건가요?

콘센트를 뽑아놓고, 쓰지 않는 부분에 대한 정리. 그리고 대기 전력이 높은 밥솥이나 이런 제품들에 대해 절약을 하게 되면 실제 한달 기준으로 최소 어느정도의 전기세를 절약 할 수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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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전력은 보통 가정의 총 전기 소비량 중 6~11%정도를 차지한다는데요. 대기전력 소모가 높은 세톱박스, TV, 보온중인 전기밥솥 등의 플러그를 뽑거나 스위치형 멀티탭을 사용하면 일반 가정을 기준으로 월 2천원에서 최대 8천원 이상까지도 절약할 수 있다네요. 거기다 플러스로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죠.

  • 대기 전력이 많은 전력을 차지하는 게 아니기에, 사실 실제로 유의미하게 많은 전기료를 절약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누진 체계로 인해 가정마다 차이가 있어서 한전 앱의 파워플래너를 이용하여 직접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 대기전력을 줄이면 실제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긴 합니다.

    보통 한 제품당 1-5W 정도이고, 전기법솥이나 셋톱박스 등 대기전력이 큰 제품은 10-20W까지도 소모합니다.

    예를 들어 대기전력이 평균 5W인 제푸품을 10개 정도 꽃아두었다면 24시산 기준으로 한다 달에 4000-6000원 가량 절약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특히 대기전력이 높은 밥솥, 정수기, TV 셋톱박스, 텀퓨터 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는 관리해했을 때 의미있는 수준가지도 절약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