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비가 와서 일이 취소 되는 경우는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흔한 일이지요. 해당 알바가 페이가 높은지 다른 조항이
좋아서 하시려는건지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말 하고 싶으신 생각이 있으시다면 굳이 걱정을 당겨서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런 비유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운전 하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잖아요?
운전을 하다보면 사고가 날수가 있는데 사고날까 겁이 나서
운전 못하겠다 하시는분도 간혹 있겠지만 초보분들이 아닌 이상 보통은 사고날거를 미리 걱정을 하고 운전 하는분들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걱정을 할 필요 없을거 같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그런거 생각하지마시고 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만약에 진짜로 취소가 되면 그때가서 다른거 찾아서 하셔도
괜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