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은 꿈을 꾸지 않는 수면은 없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수면 중 꿈을 꾸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과도하게 꿈이 선명하고 기억이 나는 것은 얕은 수면이 반복되는 방증일 수 있습니다.
이에 수면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말씀하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불안이 얕은 수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습관들이 수면의 질을 감소시키는 이유가 될 수 있으니 습관을 우선으로 개선해보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컨디션에 영향을 줄 만큼 꿈이 선명하고 잠을 제대로 잔 것 같지 않은 증상이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되시는 경우에는 수면클리닉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의 차이
코골이/수면무호흡 증상
수면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1시간 전 스마트폰/TV 시청
음주
자기 전 야식
과도한 운동
햇빛을 보지 않음
수면 환경 조정(습도, 온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