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일수록 약점을 말하지 말라고 하던데, 그 자체가 본인을 지키는 길인 걸까요?

사실 친한 친구나 배우자 및 가족에게 힘든 이야기를 털어놨는데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믿었던 사람이니 상처는 더 깊을 텐데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나이 먹고는 혼자 삭히는 습관이 있습니다.

약점이나 안 좋은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약점은 공유하지 않는 게 현명한 대인관계가 되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점을 무조건 숨기는 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지만 관계를 더 깊게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 어디까지 말할지의 선택입니다. 신뢰가 검증된 사람에게는 일부는 나누어 주고 반복해 상처주는 관계에서는 선을 긋는 것이 균형잡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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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친한관계일수록. 약점을 말하는것은 조심하는것이. 좋아요 벽이 없어져 실수할수도 있어요 가벼운 농담은 좋지만 약점은 트라우마가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야죠

  • 네 저는 약점은 친한 친구라도 말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 약점을 상대방이 이용할 가능성이 크고 그로 인해서 배신감을 느끼거나 더 큰 상처를 받을 위험도 있어서 말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