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날씬 유산균은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유지하기 위해 냉장 보관을 원칙으로 하지만, 배송 과정 중 ㅇ리시적인 실온 노출은 제품 품질에 치명적인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제조사인 에이스바이옴에서도 여름철 배송이나 통관 과정 등에서 며칠간 냉기가 없는 상태로 노출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유산균이 사멸하거나 손상되는 것은 40도에서 50도 이상의 극심한 고온에 장시간 방치되었을 때이며, 일반적인 택배 상자 내부의 실온 상태에서는 균수가 급격히 줄어들지 않습니다. 비에날씬의 주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열과 습기에 민감하지만, 단 며칠간 냉기가 사라졌다고 해서 유산균의 기능이 완전히 상실되지는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