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 기업 텐센트와 중국고궁박물관(자금성)이 문화재 디지털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OV는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와 예술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미술관/갤러리 등을 위한 2가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 있습니다.
OV 플랫폼을 통해 예술가들은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해 쉽게 후원자를 모을 수 있으며, 향후에 자신의 작품을 판매할 수도 있구요. 일반인도 OV 플랫폼을 통해서 특정 예술가의 작품 활동을 초기부터 후원하고, 향후 그 예술작품에 의해서 생기는 수익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후원이 투자로 이어질 수 있게 된다고합니다.
또한 예술가들도 자신을 후원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장기적인 후원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박물관과 미술관처럼 대작을 소유하고 있는 곳에서는 OV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단 1개의 디지털 버전으로 만들고, 이를 블록체인 상에서 이력 관리를 해 디지털 오너십을 갖고 예술품을 좀 더 빠르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즉, OV 플랫폼을 통해서 미술관과 박물관 등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 하면서 동시에 기부와 후원을 쉽게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