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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마 기간에 제습기를 가동하면 온도가 너무 올라가서 더우며, 전기요금도 걱정입니다.
여름철 장마기간에 제습기를 가동하면 실내 온도가 올라가서 너무 덥습니다. 제습기를 켜면서 에어컨을 같이 가동하는 것이 전기세 측면에서 효율적인가요? 아니면 에어컨의 제습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이득인가요? 습도조절과 전기 요금 사이의 가장 경제적인 조합을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장마철에는 에어컨 냉방모드를 26도 정도로 설정하시고, 서큘레이터를 함께 돌리는것이 제습기보다 전기료와 쾌적함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거 제습기는 뜨거운 바람이 나와서 실내 온도를 높이기 때문에 오히려 에어컨이 더 세게 돌아가게 만드니 주의해야되는점이구요. 사람이 있을 때는 에어컨의 제습이나 냉방 기능을 활용하시고, 제습기는 외출할때나 드레스룸처럼 좁은 공간에서 따로 쓰시는게 경제적이니, 이렇게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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