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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닷가에서 물놀이 할때 안전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제 무더운 여름철이 시작되고 있는것 같아요. 여름 휴가 철이 되면 수많은 인파가 바닷가나 계곡으로 휴가를 많이 가신다고 합니다.특히 바닷가에서 물놀이 하다가 안전 사고도 많이 발생되는데요. 그렇다면 여름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할때 안전 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다로 들어가기 전에는 심장에서 먼 부위인 다리와 팔부터 시작해 몸 전체에 물을 적신 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수온 변화로 인한 심장 마비나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 위해 몸의 온도를 서서히 낮춰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신의 수영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급류나 이안류 같은 갑작스러운 조류 변화에 대비해 항상 구명조끼를 바르게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요원이 상주하는 지정된 개장 구역 내에서만 물놀이를 즐겨야 하며 수영 한계선을 절대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식사 직후나 음주 상태에서는 위경련이나 판단력 저하로 인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절대 물에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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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쿠아슈즈 등 미끄러운 돌이나 바닥을 밟고 너머지지 않도록하는 신발 착용하기, 물에서 활동한 후 물 밖으로 나오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기때문에 체온을 올려줄 수 있는 담요 등 챙기기 정도 가 있을것같아요!

  • 1. 입수 전

    워밍업: 스트레칭 후 심장에서 먼 곳(다리→팔→얼굴→가슴)부터 물을 적십니다.

    장비: 몸에 맞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2. 물놀이 중

    구역: 안전요원이 있는 지정된 안전구역 안에서만, 일행과 함께 움직입니다.

    휴식: 몸이 떨리거나 쥐가 나면 즉시 물 밖으로 나옵니다. (음주 입수 절대 금지)

    3. 비상 상황 대처

    역파도(이합류) 휩쓸림: 해안가 쪽으로 버티지 말고, 해안선과 평행한 방향(옆쪽)으로 수영해 빠져나옵니다.

    해파리 쏘임: 즉시 나와 바닷물(또는 식염수)로 10분 이상 세척합니다. (수돗물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