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직도단순한냉면
삼성전자 주식 지금이 매수 시기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새롭게 매수하려고 고민 중인데, 최근 주가 흐름과 앞으로의 전망을 봤을 때 지금부터 분할매수를 시작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떤 기준으로 매수 시기를 판단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삼전 분할매수로 괜찮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업황 자체가 여전히 좋은 상황에서 2배 레버리지 출시 이후 주가 하락세가 꽤 크긴 했습니다
이번주 빅테크주와 29일 하이닉스 실적발표 이후 개인적으로는 8월부터는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서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더 하락할 수 있지만 분할매수 관점이면 하락하면 더 사면 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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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시장은 하락장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매수할 생각이라면 적극적인 트레이딩의 영역입니다
방망이를 짧게 잡고 휘두르는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싸다고 생각했다가 지하실을 보는 경우가 있는 시장이 바로 지금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금요일 넥스트레이드 장에서
삼성전자가 252,500원에 마감을 했습니다.
물론, 정규 장에서는 조금 더 낮은 가격대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정도면 바닥권이라고 보여지면서
매수할만한 그런 가격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이 저점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국사람이나 기관이 팔고 개인투자자가 사기도 하고
반대의일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물려있는 사람들은 매일매일 고통에 살고 있고 저도 -25정도 입니다
그러면 -10이나 원금회복만 하면 팔고 떠날사람들이 지금 팔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얼마간은 더 이래야 할거같습니다 그들이 완전히 떠나거나 다시 돌아오면 올라가겠죠
지금이 저점 레벨은 맞다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매수 시기를 판단하시나요?
1. 자산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1.1~1.3배 수준이 매입시점으로 봅니다.
2. 외국인의 연속 순매수가 유입, 거래량이 실린 조정 구간(눌림목)을 매입시점으로 봅니다.
3. HBM4 및 차세대 메모리 수율이 올라오고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을 매수시점으로 봅니다.
4. 주주환원 정책 및 자사주 소각이 되면 매수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분할 매수를 시작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이지만 저점이 확인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업 실적은 분명 좋습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고 HBM4 공급과 메모리 가격 상승도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이미 크게 오른 상태에서 좋은 실적이 상당 부분 반영됐고 시장은 앞으로 AI 투자가 둔화되거나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꺾일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 투자라면 예정 자금의 20~30%만 먼저 매수하고 나머지는 실적 발표 이후와 추가 조정 시 나눠 접근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매수 시기는 주가만 보지 말고 영업이익 전망이 계속 상향되는지, HBM4 매출이 실제로 확대되는지, 외국인 매도가 진정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지금부터도 분할매수로 접근하기 좋다고 보여집니다.
이미 너무 많이 내려온상태에서 당분간 보합세를 이루겠으나 결국 실적이 뒷받침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일단 반도체경쟁력은 충분하며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고 점차 휴대폰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엘지가 전자부분에서 약세를 보여 더욱 경쟁력이 커지고 있기때문에 장기적으로 보신다면 충분히 가치있디고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지금은 한 번에 몰아 사기보다, 분할매수 시작하기엔 괜찮은 구간으로 보입니다. 밸류에이션은 많이 낮아졌지만,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크니 규칙을 정하고 접근이 좋아보입니다
# 현재 상황
1. 강점: 메모리 가격 상승·HBM 등 AI 수요 확대로 실적은 탄탄하고, PER·PBR은 과거 평균보다 낮아져 안전마진이 생김. 배당수익률도 기대할 만한 수준.
2. 불안요소: 금리·지정학 리스크, 단기 과열 조정, 중국 기술 추격 등으로 당분간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 매수 판단 기준
1. 밸류에이션: PBR 1.8배 내외, PER 4~5배면 역사적으로도 저평가 구간
2. 실적·메모리 가격: DRAM·NAND 분기별 가격 추이, 영업이익 발표가 가장 중요
3. 수급: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
4. 분할 원칙: 전체 예산을 3~4번에 나눠, 일정 간격·가격대마다 조금씩 사는 것
# 구매 방식
1. 한 번에 전부가 아니고 3~4회 나눠 매수
2. 손절선 미리 정하기: 예: 평단 대비 -10% 등
3. 장기 시계열: 3년 이상 들고 갈 돈으로만, 단기 도박은 좋지 않습니다.
# 정리하자면
지금은 분할로 조금씩 모아가기 시작할 만한 자리이지, 무조건 올라서 지금 다 사라는 아닙니다. 저평가+실적은 받쳐주지만, 변동성은 항상 감당할 만큼만 하시는게 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단순한냉면님.
삼성전자는 장기투자 목적이라면 지금부터 소액 분할매수를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바닥이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입하는 것은 부담스럽습니다.
현재 주가는 좋은 실적보다 향후 메모리 가격 둔화, HBM 경쟁력, 파운드리 적자, 중국 업체의 추격 가능성을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주는 실적이 최고일 때보다 이익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될 때 먼저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한다면 예정금액의 20~25%만 먼저 투자하고, 이후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거나 실적 전망이 확인될 때 나누어 매수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신용이나 대출을 이용한 추가 매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수 시기는 단순히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이유보다 HBM 공급 확대, 메모리 가격 흐름, 파운드리 적자 축소, 외국인 수급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전액 매수 구간이라기보다 장기투자자가 분할매수를 시작할 수 있는 구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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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투자 둔화 우려와 외국인 매도로 변동성이 크며, 향호 업황 개선이 기대된다면 분할매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매수 시점을 맞히기는 어렵고, 업황의 흐름을 계속해서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