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같다."라는 표현은 한국의 전통 동화에서 유래합니다. 부모의 말을 항상 반대로만 하던 청개구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결국 엄마 청개구리가 죽기 전에 반대로만 하는 청개구리를 생각해서 냇가에 묻어달라고 하면 산에 묻어 줄 것이라고 판단하여 유언을 남겼지만 이번 만은 엄마 말을 들어 냇가에 묻었습니다. 그 후 비만 오면 무덤이 떠내려갈까 슬프게 울었다고 이야기입니다.
즉 "청개구리 같다'는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에 비유할 때 사용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