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살아있을 당시 평론가가 전시회에서 고흐의 그림을 보고 평론한 글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반 고흐는 색의 명암이나 색조의 정확성에 그리 연연하지 않고 붓을 격렬하게 놀려 거대한 풍경을 그렸다 양탄자를 향해 얼룩덜룩한 책 더미가 놓여있다. 연구에는 괜찮을 법한 모티브이지만 회화의 소재로는 적합치 않다.-
요한나는 고흐의 그림을 알리기 위해 고흐가 남긴 편지를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1914년 테오에게 보낸 편지를 네덜란드어와 독일어로 출간하며 이 책은 고흐의 명성이 올라가는데 기여, 이 책이 영문판이 출간 된 후 고흐의 명성이 더 올라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