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녀 둘을 보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가 4살때까지 잘때 기저귀를 하고서 잤어요.
기저귀를 때기 위해 여러방법을 시도했는데
6살 다 되어서 기저귀를 완전히 땐것 같아요
그런데 둘째는 기저귀 떼기 연습도 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떼더라고요
부모가 괜히 빨리 기저귀를 떼게 하기 위해 애쓰고 아이에게 스트레스 받게할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아이는 때가 되면 자연히 알아서 다 하는 것 같아요.
숟가락질도 그렇고, 걸음마도 그렇고, 대소면도 그렇고요
너무 빨리 하려고 하지 마시고, 옆집아니는 어떤데 우리집 아이는 느린것 같다고 생각하시며 스트레서 받을 필요 없습니다.
인간이란게 때가 되면 지가 알아서 다 하더라고요.
약간의 빠름과 느림이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