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 주변 보면 다 각자 제 살길을 찾아가는거같아요!
자격증을 따서 그 자격증으로 회사 취업한 친구도 있고 공무원 시험 봐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 그냥 일반 회사 들어가서 일하고 있는 친구도 있어요
물론 아직까지는 대학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결국엔 다 제 살길 잘 찾더라구요!
그리고 그에 반해 아직 공부를 더 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 그런거같아요
다 자기만의 속도가 있는거잖아요! 불안할 수는 있어도 본인 스스로를 제일 응원해주었으면 좋겠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