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연과 수술 중 뭐를 더 선호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굉장히 많고,
이로 인해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가 궁금한데요..
있는 그대로의 자연 상태의 저의 모습을 어떻게든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수술을 통해서 가꾸고 변화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문제는 수술을 했을때 수술한 티가 확 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은 부정적인 인식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점차 이러한 인식이 개선될 거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면 수술을 통해 극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지요! 😄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저는 자연적인 외모를 더 좋아합니다. 잠깐이나마 수술로 예뻐지고 잘생겨진 외모가 빛이날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아닌 것 같아서요.. 뻔한 말이겠지만 사람은 그리고 외모만 중요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에휴 ~~전세계에서 외모를 제일 많이 따지는 게 대한민국 입니다. 오죽하면 학폭한 범죄자도 잘생기면 이쁘면 용서한다 는 말이 나올 정도니까요~아무리 사람들 시선을 무시 한다고 해도 사람인 이상 특히 한국 사회는 더 그렇습니다. 성형은 잘만 하면 자기 만족과타인의 시선에서 지금 보다는 훨씬 나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장단점이 있지만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곳에 가셔서 시술 받으셔서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도 결국
남들의 눈을 신경쓰는것입니다
생각을 바꿔 남들이 어떻게 신경쓰던말던
생각을 안할수가 있다면 수술같은건 필요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본인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게
신경쓰이신다면 본인만을 사랑해줄 사람을
찾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외면의 아름다음 이상의효과를 발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외모에 불만족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의기소침에있다면 쁘띠성형등으로 얼마던지 외적아름다움도 가지길수 있으니 상담받아보세요^^
외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하시면 수술을 하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자존감을 낮추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고통으로 인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고 만족감을 얻는 결과를 도출한다면 저같아도 수술을 할 듯 싶습니다
성형수술은 자기의 만족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성형수술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삶은 본인의 행복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행복은 자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그러니 성형수술을 해서 본인의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원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수술을 해서 만족도가 늪으면 삶자체가 더욱 즐거워고 행복하시겠죠.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하시고 더 나이 먹기 전에 성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당연히 투자하고 이뻐지면 더 할 나위없이 좋지않을까요..받아들이기만 하려하지 마시고 변화를 줘보세요.. 받아들였다가 시일이 지나면 또 다시 고민하는 날이 생길 것 같네요..
수술해서 더 예뻐진다는 보장만 있으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수술해서도 예뻐보인다는 소리를 못들으면 더 자괴감이 들 거 같아요!
하시되, 여러군데 알아보시고 잘 하는 곳에서 후회없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할 여건만 된다면 과감히 수술하세요. 평생을 살아갈 얼굴인데 아름답게 바꾸는걸 누가 뭐라합니가? 요즘은 흉이 아닙니다 남자가수 박서진이도 1억들여 수술했다고 몇번이나 말했잖아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원한다해도 하라 할겁니다.
남자들은
자기 여자는 비수술
남의 여자는 찬성을 합니다
무엇보다도 수술과정 이나 수술 이후의
사진들을 참고 해보세요
진심 엄청 무서워요~
그 고통을 감수 하는건 본인의 선택
입니다
수술이후 남의 시선이 의식
된다면 고려 해보시고 다만
이후로 자신감이 생긴다면 모든건
감수 할수도 있지 안을까요~
자연과 수술중 뭐를 더선호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자연미를 더좋아합니다.이쁘든못나든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얼굴인대 요즘은 못고쳐서 안달이더라고요 얼굴 고쳐서 좋아지고 자존감이 올라간다면 수술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러나 자연적인 미가 더아름답지 않을까요.
둘다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단 자기를 사랑하려 해보시고 수술까지는 신중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수술을 반대하지 않는 이유는 자기의 외모를 받아드릴수 있고 사랑하는가도 사람따라 다 다르니까요.
노력만으로 극복이 안되는 사람도 있고 노력으로 심각한 상황도 극복하는 사람도 있죠.
수술로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잘 사는 사람도 분명 있으니까요.
수술로 너무 욕심부려 바꾸려는 것만 아니면 수술도 좋다고 봐요. 욕심부리다보면 외모를 고치는데에 끝이 없습니다.
요즘 수술은 티안나게 잘 해주는 곳도 있고 티가 나도 바뀐 얼굴도 만족감이 더 크면 상관없겠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멈출줄 알아야하는게 큰거같습니다. 수술을 하고도 계속 불만족한 부분이 나오고 컴플렉스가 유지되기도 하니까요.
성형에 관련해서 본인의 마음가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데 더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지나치지 않은 성형은 개인의 삶 만족도를 높이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수술을 한번 하면 수술중독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점점 티가 나고 얼굴이 인위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적으로 사시는게 좋습니다. 다이어트는 긁지 않는 복권이라고도 하지요 체형은 모르겠으나 몸을 우선 가꾸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피부관리 및 머리스타일 관리만 해도 절대 못생긴 얼굴이 되지 않습니다. 수술이 문제가 아니라 우선 기본적인 것들을 가꾸어 보신 후에 다시 생각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우리모두 잘 생겨져서 인싸가 되길 응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술해서이뻐진다면 당연히 수술을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만약에뚱뚜하고 관리를 안하신것이라면 수술보다는 운동으로 몸관리먼저 하세요.
성형기술이 발달해 수술 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세월이 흐르면,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의 미도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므로 수술보다는 자연미가 더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딱 필요한정도 하시는것이 좋지않나싶습니다,
너무안하는것도 요즘정서와 맞지않고
또 너무한것도 부자연스럽고
그렇지않을까요?? 쌍수정도??
요새 성형수술이 많이 발달되긴 했죠~ 자연이 좋기는 하지만 수술보다는 자기 개성을 살려서 간단한 시술이나 피부시술등을 받아서 자기개성을 살려서 변화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전에 한창 같은 성형외과에서 사람들 보면 얼굴이 비슷해서 어색하고 했는데 요새는 자기 개성을 살려서 하는 시술들이 더 낳은거 같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스러운 외모와 수술을 통한 변화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개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외모에 대한 변화가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면, 신중하게 수술을 결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만약 본인의 외모가 심각한 컴플렉스이라면 수술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빈다.
자연상태의 모습이 본인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담녀 결국 수술을 하는게 올바른 결정이겠지요.
사실 해당 문제에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적인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는것도 좋은 선택이고
수술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사는것도 좋은 선택이지요
이건 단순히 선호도 문제이겠지요.
저같은 경우는 제 외모에 불만이 없어 수술을 하지않는걸 선호하지만
이건 제 입장이니까요.
질문하신 분께서 외모에 콤플렉스가 심하다면, 저는 수술을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항상 거울을 볼때마다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면 2차 3차 지속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차라리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고, 최소한 문제 되지 않는선에서 수술을하시고 만족감을 얻으시면 한결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