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실업급여 관련하여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양사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집과 거리가 있는 곳으로 발령을 받아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아직 실 근무 일이 111일밖에 되지 않아 180을 채우고 실업급여를 받고자 합니다.
네이버지도 상으로는 출근 편도 시간이 1시간 26분 쯤으로 나오지만 정작 실질적인 출근 시간만 해도 1시간 50분이 걸립니다.
이런 경우 180일을 채우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받을 수 있다면,
1. 만약 회사에서 불협조적이라 사직서에 개인사정이라 작성되어도 가능할까요?
2. 네이버지도상으로 왕복 3시간이 아슬아슬하여도 실제 걸리는 시간을 증빙하면 가능할까요?
3. 남은 70일 정도를 채우려면 4개월 정도 필요한데 4개월이나 다녀놓고 이제와서 왜 힘들다고 하냐고 반려당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