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체로자부심있는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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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쁜건지 잘알수없습니다....
제가 동 주민센터 폐기물 신청접수를 하는업무입니다. 민원인이 와서 폐기물신청서를작성해서주면 제가그신청서를 받고. 가격을 매겨서 결제를한뒤 제가스티커를적어서 전달해준뒤 접수해야할 폐기물은 프로그램에 입력하는업무인데
오늘 어느할머니가오셔서. 폐기물버려야한다길래
제가 신청사작성해주세요 하니까
못한다는말만하시고 저번에왔을때는 써줬다고하는데
저번에 그분이 오셨을때는 주민센터에 안내업무하시는 시니어 안내선생님이 직접적어주신걸 저도알고는있지만 오늘 그 시니어선생님이 연차를사용하신 날이어서 제가 오늘은 안내하시는 선생님이 안오셔서. 직접적으셔야합니다하는데
할머니께서는 계속 못적는다 해줘라 하시길래 제가 인적사항 이름,주소,전화번호만
직접 적어서라도 주세요라고했는데
할머니가 왜근데 불친절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는거아니고 불친절하다라고하시길래 저는대답안하고 그냥 다른 민원인이 신청서주셔서 다른분접수 했으며
그할머니는 계속불친절하다 그렇게하는거아니다 라고 가셨는데
제가 적어주는게 당연한건지 알수가없습니다
주민센터가 어르신 적는거 도와주는곳이라고해도 이게당연한것도아닌데 왜 의무처럼말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절이싫으면. 중이떠나는게 맞는데
제가 그분하나때문에 그만두는게 말이안돼서 버티는중입니다
글을써주는게 당연한것인지도 알수없고 해보지도않고 모른다하는것도 화나가나고
이게 제가나쁜건지 알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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