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저를 시험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저의 벌이가 그렇게 나쁜편은 아닌데 거의 한달에 100만원이상은 사요하지 않고있습니다(휴대폰비포함) 왜냐면 결국 돈이 돈을 불러온다는걸 알고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제나이 또래에 친구들이 여자도만나고 좋은옷도 입고 차도끌고다니는거보면 한번씩 회의감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그럴때마다 결국 누가 이기나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버티고있습니다 나자신의 마인드컨트롤이자 욕심인거 같습니다 욕심이 있어야 발전도 있는법일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