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우해주지 않는 회사 계속다녀야 할까요?
사실 정년이 몇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에서는 분위기를 몰아가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고, 이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히려 직원들 사기를 저하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융자산은 어는정도 모아둔것이 있는데, 요즘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매달들어오는 급여를 무시할 수 없기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심정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