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도 회사가 저를 평생 돌봐주며 먹여살리는 시대인가요?

요새는 회사도 탁탁 숨막히고 답답한 것 같습니다.

아주 윗라인들만 재미보고 아래 라인들은 계약직이라는 수직관계를 만들어서 더 힘들 게 하는거같고요.

근데 회사는 저를 평생 돌봐주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소모품이라 생각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약간 소모품인것 같아요

    회사는 우리를 돌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회사가 월급을 주는것이고 다만 회사를 자주 옮기는 사람이 많아서

    자유로운 분위기가 된것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회사를 어쩔수 없이 다닌다는 것은 본인의 재산이 많이 않다는 뜻이겠죠. 재산이 많다면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일을 하지 않을테니까요. 아직 젊다면 열심히 일을 하세요. 회사는 평생 본인을 돌바 주지 않습니다. 젊어서 열심히 일을 하시고 나이가 들면 그 돈으로 편하게 생활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예전에도 회사가 직원을 평생 돌봐주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회사가 직원을 돌봐주지 않고요

    대기업도 명예 퇴직을 시키는 마당에 회사가 직원을

    평생 돌봐준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어느 회사든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이 많이 있을까 싶네요~

    어찌됐든 윗 자리에 있는 몇몇 사람빼고는 밑에 사람들은 어쩔수 없는 일개미죠 뭫ㅎ

  • 안녕하세요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를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이야 나하나 관둬도 대신할사람이 많지만

    중소기업은 그렇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 당연히 소모품입니다. 회사는 기본적으로 영리를 추구하는 단체이고, 그 안에서 노동자들은 회사를 돌아가게 하는 나사에 불과합니다. 물론 ceo의 마인드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회사에서 복지라고 베풀어주는 것도 다 직원들 리프레시해서 근무효율올리고, 더 좋은 인재들이 복지를 보고 자기에 회사로 몰려들게끔 하는 미끼와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직원들과 상생하는 것이 최선이고, 회사가 베풀어주는 것에 비해 능력을 증명해내지 못하면 가차없이 버리는게 회사입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가 직원을 평생 돌봐주는 시대는 아닙니다. 현대의 기업은 더 유연하고 효율적인 구조를 추구하며, 직원은 소모품처럼 사용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장기적인 안정성보다는 성과와 적시적소의 인력 활용에 중점을 둡니다. 따라서 자신의 경력과 미래를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자기 계발과 동시에 회사내에서도 언제든 떠날 수있다는 생각으로 유연하게 본인의 마음을 스스로 관리하는 내공을 키우시면 덜 힘드실라 생각합니다. 내가 소모품이 되지 않기위해 회사일 외에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