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즘은 러닝을 가장 즐겨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축구 등 단체 운동을 좋아 했었는데 점점 시간을 맞추기도 어렵다 보니 혼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러닝을 접하게 됐는데.. 2년 정도 꾸준히 하다 보니 재미도 있고 언제든지 할 수 있어서 가장 만족해 하는 운동이 됐습니다.
저는 아침마다 1~2시간씩 런닝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좋아 하는 운동이 없어서 그냥 런닝이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아침마다 런닝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분만 뛰어도 숨이차고 힘들었는데 2주 정도 지나고 나서 부터는 힘들지만 그래도 숨이 차지는 않더라구요. 아침마다 운동하러 나가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었지만 막상 운동을 하고 나면 너무 기분이 좋고 몸도 가벼워서 요즘에는 자연스럽게 아침에 일어 나면 나갈 준비 먼저 하는것 같습니다. 게으르게 살다가 아침운동을 하고 부터는 상당히 부지런해 진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하루에 조금씩 이라도 운동을 하는게 너무 좋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