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여 먹는 차는 대부분 색상이 갈색인데 특별한 성분이 갈색으로 만드는건가요?

지금 같은 겨울철에 사람들은 따뜻한 차를 마시기도 합니다.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 둥글레 차 등 끓이면 대부분 갈색 계통인데 특별 성분이 갈색으로 만드는건가요? 아니면 곡물 자체가 갈색이 많은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끓여먹는 차들의 음료 색상이 갈색인 것은

    특별한 성분이 갈색으로 만들었기 보다는

    대체적으로 불로 한번 차의 재료가 되는 것을

    볶기 때문에 그 재료가 타게 되고

    탄 재료로 차를 끓이니 갈색이 나오는 것입니다.

  • 둘다 맞습니다만 핵심은 가열 과정에서는 생기는 갈색화 반응입니다. 보리차 옥수수차 같은 차들은 원래 곡물을 볶거나 덖은 뒤 끓여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한가지 성분 때문이라기보다는 곡물을 볶는 과정에서 생긴 갈색화 물질이 차 색을 만드는 주된 이유입니다.

  • 찻잎을 끓이거나 가공하는 과정에서 찻잎 속에 생긴 화학적 변화 때문에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찻잎이 대부분 갈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옥수수를 벅아서 차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때 복는과정에서 색이 변하여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먹는데 지장은 없음을.

  • 착잎 속 성분이 산화되거나 가공 과정에서 화학적 변화를 격으며

    새로운 색소 성분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상하거나, 다른 안좋은 성분이 나온 게 아닌, 건강한 차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보통 차를 만들 때 곡물 한번 볶는데 볶는 과정에서 멜라노이딘이라는 갈색 고분자 물질이 만들어지는데 이게 갈색으로 곡물을 변하게 합니다. 그러다보니 차를 끓여도 갈색이 나오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1. 보리차나 둥글레차와 같은 차는 곡물을 볶는 과정에서 마이야르 반응과 카라멜화가 일어나서 갈색 색소가 생깁니다.

    2. 여기에 곡물 속의 폴리페널과 탄닌 등의 성분이 물에 어루너마녀서 갈색 계열이 더 진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