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같은 겨울철에 사람들은 따뜻한 차를 마시기도 합니다.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 둥글레 차 등 끓이면 대부분 갈색 계통인데 특별 성분이 갈색으로 만드는건가요? 아니면 곡물 자체가 갈색이 많은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노동고고싱
끓여먹는 차들의 음료 색상이 갈색인 것은
특별한 성분이 갈색으로 만들었기 보다는
대체적으로 불로 한번 차의 재료가 되는 것을
볶기 때문에 그 재료가 타게 되고
탄 재료로 차를 끓이니 갈색이 나오는 것입니다.
응원하기
k_아주겸손한김치볶음밥
둘다 맞습니다만 핵심은 가열 과정에서는 생기는 갈색화 반응입니다. 보리차 옥수수차 같은 차들은 원래 곡물을 볶거나 덖은 뒤 끓여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한가지 성분 때문이라기보다는 곡물을 볶는 과정에서 생긴 갈색화 물질이 차 색을 만드는 주된 이유입니다.
대체로호화로운공주
찻잎을 끓이거나 가공하는 과정에서 찻잎 속에 생긴 화학적 변화 때문에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찻잎이 대부분 갈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모두가사랑이에요실금나와뚝방전설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옥수수를 벅아서 차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때 복는과정에서 색이 변하여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먹는데 지장은 없음을.
고독한들개
착잎 속 성분이 산화되거나 가공 과정에서 화학적 변화를 격으며
새로운 색소 성분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상하거나, 다른 안좋은 성분이 나온 게 아닌, 건강한 차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삐닥한파리23
보통 차를 만들 때 곡물 한번 볶는데 볶는 과정에서 멜라노이딘이라는 갈색 고분자 물질이 만들어지는데 이게 갈색으로 곡물을 변하게 합니다. 그러다보니 차를 끓여도 갈색이 나오는 것이죠
도롱이
안녕하세요.
1. 보리차나 둥글레차와 같은 차는 곡물을 볶는 과정에서 마이야르 반응과 카라멜화가 일어나서 갈색 색소가 생깁니다.
2. 여기에 곡물 속의 폴리페널과 탄닌 등의 성분이 물에 어루너마녀서 갈색 계열이 더 진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