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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자랑스러운시조새
청소하기 정말 싫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죠? 일하고 들어오니 집안일에 치매 시어머님 목욕에 밥 사는게 참 재미가 없는것 같은데 이런 삶도 즐겨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아한정리
안녕하세요.
매일 일과 돌봄, 집안일에 치여 청소가 싫고 삶이 무기력할 때는 억지로 즐기려 하지 말고 짐을 덜어내야 합니다.
청소 기준 낮추기: 완벽한 집안일을 내려놓고 당분간 최소한의 유지로 버티세요.
돌봄 서비스 활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제도를 통해 방문목욕이나 주야간보호센터 등 외부 손길을 적극 당겨 쓰세요.
휴식 우선순위 두기: 의무를 잠시 멈추고 오롯이 질문자님을 위한 회복 시간을 가지세요.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집안일과 묵은 때가 버겁다면, 전문 업체 우아한정리의 리셋 서비스를 이용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https://www.woowarhancl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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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잠만보
알아서 하시죠 남이 뭐라도 해서 도움이 될일 아니죠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까지 해야 되는데 요양원 보내는게 아니면 위로 안되지오
대체로소심한김치전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고생이 많으실 것 같아요ㅠㅠ 저도 오래 산건 아니지만 인생이 재미없을 때가 많은데 그럴때면 다 지나간다는 말을 다시 되새깁니다!! 또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요!!